정부 & 사람들
오스트리아는 대의제 민주주의의 독립연방주로 구성되어 있다.
면적은 83.858 sq km이고 9개의 독립된 연방주(부르겐란트주, 니더외스터라이히, 오버외스터라이히, 짤츠부르크, 슈타이어마르크, 티롤, 포어아를베르크와 비엔나)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자치정부를 운영하고 있다. 연방입법은 국민의회와 상원의 연방의회의 양원제로 되어 있다. 오스트리아는 대부분의 UN기구와 EU에 가입되어 있다.
오스트리아에는 약 8백만 인구가 있으며 이중 98%는 독일어를 쓴다. 공식적으로 6개의 다민족(부르겐란트주 크로아티아인, 로마, 슬로바키아인, 슬로베니아인, 체코와 헝가리아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오스트리아의 남동부에 몰려있다.
약 78%의 오스트리아인이 로마 카톨릭교이며 5%는 개신교도, 4,5%는 그 이외의 종교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