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한국에서 만나는 오스트리아 예술의 진수
다가오는 2009년은 오스트리아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해가 될 것입니다. 구스타프 클림프,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고의 오스트리아 미술과 음악을 한국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하게 열리기 때문입니다.
전시회, “피터 폴 루벤스와 바로크화가들”
세계적인 명성의 오스트리아 Fine Arts Vienna 갤러리 (Gemäldegallerie der bildenden Künste Wien)가 제공하는 유럽 바로크화가들의 75점의 유화 전시회
2008년 12월 10일 ~ 2009년 3월 15일, 세종문화회관
전시회, “구스타프 클림트전 2009”
오스트리아 비엔나 벨베데레궁전 및 전세계 각지에서 소장하고 있는
30여 점의 회화작품과 60점의 드로잉 전시
2009년 2월 1일 ~ 2009년 5월 15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회, “요제프 하이든 – 교향곡의 아버지”
요제프 하이든 서거 200주년을 맞이하여 그의 인생과 작품을 재조명하는 순회전시회
2009년 3월 16일 ~ 2009년 3월 31일,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콘서트,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Zubin Mehta)와 함께하는 야외콘서트.
2009년 9월 29일,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
콘서트,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디미트리 키타엔코(Dimitri Kitaenko)가 이끄는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한국투어
2009년 12월 1일, 예술의 전당
2009년 12월 3일, 세종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