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트(pint)를 넘어서
오스트리아인들은 세계에서 4번째로 맥주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로서 매해 평균109리터의 맥주를 마십니다.
훌륭한 웨이터들은 거품을 가라앉히고 여러 번 잔을 가득 채워서 맥주를 제공합니다. 오스트리아 맥주 컵은 맥주 사이즈를 줄이지 않고 2인치의 거품을 채우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컵의 사이즈는 0.21 리터인 엑스트라 스몰(Pfiff), 0.31 리터인 스몰(Seidel/Seitel/kleines Bier), 그리고 0.51 리터인 라지 (Krügerl/großes Bier)로 구분됩니다. 슈퍼 사이즈 Mass(11리터)는 바이에른 (Bavarian)산이고 오직 민속 축제 때에만 제공됩니다. 여름에는 대개 알프스산 허브로 만든 레모네이드의 혼합인 Radler (shandy)가 인기가 많습니다. 안락한 정원이나 편안한 분위기의 술집에서 제공되는 완벽하게 냉각한 거품이 있고 금색을 띄는 맥주잔은 오스트리아의 호의와 서민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상징물 중 하나입니다.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