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쯔부르크의 현대예술 (Modern Art in Salzburg)
새로운 작품은 매년 추가되고 있습니다. 이 모짜르트의 도시는 바로크 유산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새로움 과의 조화를 항상 염두에 두지만, 함께 배치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항상 활발한 논의를 거친 후 진행됩니다.
2002년 이후로 잘쯔부르크 재단은 많은 뛰어난 현대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이들이 야외공공공장소에 예술작품을 설치토록 하였습니다. 관광객들은 “현대예술의 걸음”이라는 콜렉션을 볼 수 있으며, 여기에서는 안세름 키퍼, 마리오 메르쯔, 마리나 아브라모픽, 마르쿠스 뤼페르쯔, 제임스 투렐, 슈테판 발켄홀과 토니 그레그 등의 작품이 모여 있습니다. 이 여행은 약 두 시간이 소요되며, 매달 첫번째 토요일에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