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하이킹
오스트리아의 알프스는 알프스의 중심이며, 그 자체로도 웅장하고, 당당하며 극적이어서 하나의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워킹과 산악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찾고자 하는 것을 마치 휴가를 위해 디자인된 것 같은 자연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오스트리아의 60퍼센트가 3,000 m이상의 924개의 높이 솟은 봉우리가 있는 알프스에 덮여 있다. 알프스는 주로 오스트리아의 서부지역에 있으며, 폴알베어그 (Vorarlberg), 티롤(Tirol), 짤츠부르크 (Salzburg) 지역을 덮고 있다. 호에 타우언(Hohe Tauern) 국립공원의 중심부에 있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높은 그로스그로크너 (Grossglockner) - 3,797m 같은 산은 차나 버스를 이용해서 갈 수 있으며, 다른 산들은 그냥 걷는 것 보다는 조금 더 힘이 들지만 충분히 걸어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