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IAS
European Travel Information and Authorisation System
Introduction
오스트리아 입국을 원하시는 한국 국적 여행객은 2026년 가을부터 ETIAS 여행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2026년 4월 현재는 필요없습니다)
한국 국적자는 2026년 가을부터 오스트리아를 포함한 27개 쉥겐조약 가맹국 및 불가리아, 루마니아, 키프로스를 여행할 때 ETIAS(European Travel Information and Authorisation System)의 취득이 필요합니다. 2026년 4월 현재 아직 시행 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2026년 가을 이후에 해당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ETIAS 공식 사이트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득료는 20유로가 될 전망이며, 18세 미만 및 70세 이상은 지불 면제가 됩니다(ETIAS 취득은 필요합니다).
덧붙여 ETIAS 공식이라고 속이는 사이트가 이미 많이 존재합니다. ETIAS의 공식 사이트는 https://travel-europe.europa.eu/etias_en 뿐입니다. 위장 사이트에 속지 않도록 부디 조심하세요!
※입국, 체류, 세관의 관련 업무는 관광청의 관할 밖으로, 이에 관한 문제의 책임은 관광청에서 일절 지지 못 하는 점, 미리 양해하신 후에 읽어 주십시오. 이에 관한 문의는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