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oramic view of Salzburg's old town with cathedral, church towers and Hohensalzburg fortress on the cliff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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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천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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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딱! 오스트리아에서 꼭 가봐야 할 9곳의 명소!

지방마다, 도시마다, 마을마다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를 유혹하는 오스트리아. 수없이 많은 관광지와 다양한 문화시설 중 특히 올해 2026년 한국 관광객을 기다리는 관광지 9곳을 소개합니다!

도시 1: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고향,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로 알려진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도시의 상징은 묀히스베르크 산에서 구시가지를 노려보는 호엔잘츠부르크 성으로, 견고한 중세 성채지만 호화로운 장식으로 장식된 대주교의 거실과 황금 방은 단연 압권입니다. 또한 고지대에서는 알프스의 산줄기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도시 2: 비엔나

비엔나는 음악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와 루트비히 판 베토벤 등이 활약한 역사와 함께 화려한 궁정 문화를 바탕으로 발전해온 도시입니다. 도시를 대표하는 쇤브룬 궁전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으로, 화려한 내부 장식과 넓은 정원이 큰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도심 중심에 위치한 슈테판 대성당은 고딕 건축의 걸작으로, 탑에 오르면 비엔나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도시 3: 그라츠

그라츠는 슈타이어마르크 주의 주도이자 한 번 여행하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도시입니다. 구시가지와 에겐베르크 궁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중세 건축과 르네상스 건물이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라츠의 상징인 슐로스베르크 언덕 위에서는 유명한 시계탑과 도시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식 도시로서도 유명해, 지역 특산 요리와 슈타이어마르크 와인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알프스: 그로스글로크너 알프스 고산 도로

해발 3,798m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의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로 떠나보아요! 장대한 알프스 속을 누비며 활주하는 그로스글로크너 알프스 고산 도로는 전 세계 드라이버와 라이더 모두의 버킷리스트입니다. 보통 매년 5월 초~11월 초까지 개방되며, 여름철은 관광투어 버스도 운행됩니다.

쇼핑: 판도르프 디자이너 아웃렛

비엔나 근교, 부르겐란트 주의 판도르프(Parndorf)에 자리한 판도르프 디자이너 아웃렛은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아름답게 조성된 공간입니다. 총 160개에 달한 부티크 매장에서는 연중 내내 좋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과 레오폴트 미술관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은 13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600여 년간 오스트리아의 지배자이자 신성로마제국 황제로 유럽 역사의 중심이었던 합스부르크 왕가가 세계 각지에서 모아온 예술 유산을 소장한 오스트리아 최대 미술관입니다. 거기서 도보 5분 남짓한 거리의 레오폴트 미술관은 에곤 실레의 세계 최대 컬렉션을 비롯해 클림트, 비엔나 공방 등 오스트리아 근현대 예술의 대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숙박과 기차 여행

더 쾌적한 오스트리아 여행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 비엔나에서의 체류를 한층 업그레이드해주는 호텔 앰배서더와, 기차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오스트리아 연방철도(ÖBB)의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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